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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와 회원이 함께 나누는 생활체육 이야기입니다.

심판 양성과정 수료생 인터뷰

  • 작성일 2026-10-02

지난 심판 양성과정을 수료한 김OO 심판을 만나 소감을 들어 보았습니다.

 

"아이들 경기에서 심판은 단순히 판정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경기의 즐거움을 지켜 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공정하고 따뜻한 심판이 되고 싶습니다."

다음 기수 모집도 곧 시작되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